[뉴스핌=이승환 기자] 금융서비스 전문업체 엔텔스는 BYOD 서비스에 대한 분리과금 시스템과 데이터 서비스 분리과금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휴대 단말을 통해 개인 및 업무 용도로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돼 데이터 요금을 사용 용도에 따라 개인과 업무용 등으로 다양한 분리과금방식을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