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다음달 1일부터 펀드매니저와 금융투자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한 ‘제 9회 가치투자교실’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은 ‘가치투자교실’은 가치투자의 문화를 업계 전반에 알리고 우리나라 금융투자시장의 균형된 발전에 기여하고자 신영증권이 2007년부터 진행해왔다.
이번 교육은 총 7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가치투자 이론교육, 실제 투자사례 뿐 아니라 ‘전문가와의 대화’ 등도 준비됐다.
허남권 신영자산운용 부사장,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이채원 한국밸류자산운용 부사장, VIP투자자문의 김민국, 최준철 대표 등이 이 자리에 참여한다.
참가접수는 이달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영증권 리서치센터(02-2004-9522)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