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엄마의 탄생’ 홍지민 부부가 씹고 뜯고 즐기는 태교여행의 종결판을 선보인다.
18일 방송되는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는 강릉으로 데이트를 떠난 홍지민 부부의 깨소금 쏟아지는 태교여행이 그려진다.
이날 숙소에 도착한 홍지민 부부는 함께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여행에서 만끽할 수 있는 낭만을 즐기기 시작했다. 홍지민과 도로시(태명)를 위해 남편은 기타를 꺼내 멋진 노래와 연주를 선보였다.
휴식 후,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 홍지민 부부는 도로시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기원하기 위해 율곡이이의 정신이 깃든 오죽헌에 방문했다. 특히, 이곳에서 홍지민은 신사임당 가족의 태교 방법을 배웠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하지만 태교 방법을 배우던 홍지민은 평소 습관 때문에 오죽헌 호랑이 선생님에게 혼쭐이 났다고.
한편, 날 홍지민 부부는 300년의 역사가 담긴 태교 떡을 비롯한 태교에 좋은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남다른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먹을거리부터 다양한 태교비법까지 모두 담은 홍지민 부부의 태교여행기는 18일 저녁 7시30분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