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이랜드는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캠프’에 협력 업체 임직원과 그 가족들을 초대해 쉼과 휴식을 제공하고 동반 성장의 기틀을 다진다고 17일 밝혔다.
이랜드월드는 ‘관계 회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켄싱턴 리조트 설악 비치점에서 ‘힐링캠프’를 실시한다.
중소 협력업체 임직원 및 그 가족들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 일정이다.

프로그램은 등산과 스파, 워터피아, 해변산책 및 가족회복 미션수행 등을 비롯해 가족 관계 개선을 위한 힐링 강의를 준비했다.
최종양 이랜드월드 대표이사는 “’힐링캠프’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좋은 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서로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이라며 “협력관계 역시, 가족처럼 서로 이해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관계로 발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