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는 강민경이 출연해 멤버들과 봄맞이 등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박2일' 방송에서 강민경은 눈밭에서 펼치는 림보 경기에 앞서 노래를 틀자 리듬을 탔다.
데프콘은 제작진에게 클럽 노래를 신청하며 "왜냐면 저기 (강민경) 위원장님이 클럽 노래를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클럽 노래가 나오자 리듬을 타기 시작했고, 무대 안으로 등장하며 웨이브를 선보여 멤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강민경은 춤을 추다가 다리에 힘이 풀리듯 무대를 이탈하며 넘어졌다.
이에 멤버들은 "어디 가"라고 묻자, 강민경은 "너무 신나서 그만…"이라고 말해 보는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강민경이 출연한 '1박2일'은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4%(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