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중국대표 장위안(31)이 일본대표 테라다 타쿠야(23)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위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떡이 맛있다!! 월요일 비정상회담. 월요병. JTBC 11시. 타쿠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약 모양을 패러디한 떡과 그 주변에 장위안과 타쿠야가 밝게 미소짓고 있다. 장위안은 얼굴이 반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활짝 벌린 입으로 기분 좋음을 드러내고 있고, 타쿠야는 브이 표시와 함께 가지런한 치아를 자랑하며 웃고 있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놓인 커다란 떡에는 약을 패러디해 '비정상회담 정. 비정상아미노/글로벌비타민. 매주 1회면 충분합니다' 등의 멘트가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장위안과 타쿠야가 출연하는 JTBC '비정상회담'은 1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