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카프의 달인이 화려한 패턴으로 봄을 알릴 예정이다.
16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스카프의 달인 송세영(남, 57세, 경력 30년)씨가 등장한다.
송세영씨는 정교한 손놀림과 섬세한 힘 조절으로 손길이 닿기만 하면 밋밋했던 원단도 화려하게 재탄생시킨다.
휘어진 손가락 마디가 스카프 외길 인생에 남은 가장 큰 훈장이라는 스카프의 달인의 솜씨는 16일 저녁 8시55분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