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8회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만재도에 온 손님 추성훈을 위해 회전초밥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회전초밥을 위해 '회전'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유해진은 집 근처 쓰레기 더미에서 쇠 기둥이 박혀 있는 돌덩이를 발견했다.
유해진은 곧바로 돌덩이를 들고 집으로 돌아와 고무대야를 깨끗하게 씻은 뒤 철사를 뜨겁게 달궈 구멍을 냈다.
유해진은 만재도 '맥가이버'란 별명처럼 손쉽게 회전초밥 판을 만들어 보는이들을 감탄케 했다.
이를 본 차승원은 "잘했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