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삼성증권은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와 배당 승인, 이사 선임건 등의 주요 안건을 확정했다.
이날 주총에선 지난 12월 결산한 2014 회계연도 재무제표와 배당(주당 650원) 승인, 이사 선임 건 등이 안건으로 상정돼 통과됐다.
사외이사에는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이승우씨(52년생)가 신임 사외이사로 확정됐고, 기존 사외이사인 전삼현 이사(62년생, 숭실대 법학과 교수)는 재선임됐다.
이승우 신임 사외이사는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과 정책조정국장,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 경제정책비서관 등을 역임했고 금융감독위원회(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거쳤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