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프렌즈 병만족은 새로운 생존지를 발견할 수 있을까.
13일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육중완의 합류로 기분 좋게 새로운 생존지로 떠나게 된 프렌즈 병만족이 쨍쨍한 햇살과 아름다운 바다를 맞는다.
기쁨을 누리는 것도 잠시, 생존지 도착과 동시에 프렌즈 병만족은 세차게 내리는 폭우와 마주했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에 물안개까지 피어올랐다.
바로는 "금방이라도 악어가 튀어나올 것 같이 음침함 분위기라 너무 무서웠다"고 두려운 마음을 표했다. 여기에 섬 여기저기에서 의문스러운 점이 발견돼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긴장했다.
함께 바다사냥에 나선 육중완과 류담은 같은 바다에 몸을 담근 채 조개를 찾다가 이상 징후에 반응했다. 같은 바다에서 한 사람은 따뜻한, 다른 한 사람은 차가운 바닷물이었던 것. 뿐만아니라 에메랄드빛으로 보이던 바닷물이 어느 지점부터는 순식간에 시커멓게 보이기도 했다.
미스터리한 병만족의 생존기는 13일 밤 10시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