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경기 용인 '기흥역지웰푸르지오'가 전 주택형 순위 내 마감했다. 용인에서 올해 첫 분양물량이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기흥역지웰푸르지오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1.81대 1이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551가구 모집에 998명이 청약했다. 신영 계열사인 대농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도시개발구역 4블록에 짓는다.
전용면적 84㎡A형이 2.09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209가구 모집에 436명이 접수했다.
지난 9~10일에 접수를 받은 오피스텔의 경쟁률은 22.4대 1이다. 총 162실 모집에 3630명이 청약했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오는 18일이며 같은 달 23~25일이 계약일이다.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16~17일에 계약을 받는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