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 김성주가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스포츠해설가 안정환을 언급하며 석주일을 디스(?)해 웃음을 줬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god 멤버 박준형, 데니안과 방송인 김성주,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 배우 이규한, 조동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김성주는 “원래 안정환씨가 나오려고 했다”라며 “석주일은 급할 때 나올 수 있는 친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석주일과 2007년부터 친분을 쌓게 됐다. 내가 못하는 걸 하는 분들이라 기본적으로 운동선수 출신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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