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하는 '겟잇뷰티 2015' 6회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헤어 만들기'를 주제로 꾸며지는 가운데 MC 이하늬, 소유, 김정민이 헤어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헤어 자격증을 보유한 소유는 건강한 헤어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관리법을 전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소유는 "직업적인 특성 때문에 염색이나 스타일링을 많이 하는 편이라 두피나 모발 건강에 관심이 많다"고 말하며 "집에서 샴푸를 할 때 그날의 두피 상태에 따라 두피 각질을 제거해주는 제품과 가늘어진 모발을 케어해주는 제품을 번갈아 쓴다"고 전해 헤어 자격증 소지자다운 전문성을 뽐냈다. 이어 "사실 두피용 샴푸가 거품이 잘 안나는 편이라 처음 썼을 때는 반통을 쓴 적도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겟잇뷰티 2015'는 2034 여성들이열광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 과거 메이크업을 주로 소개했던 구성에서 벗어나 올해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거듭난다. ‘당신을 바꿔 줄 뷰티습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하게 아름다워지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제시한다. MC로 이하늬, 소유, 김정민이 활약하고, ‘블라인드 테스트-방어전’과 ‘찾아가는 뷰티군단’ 등 더욱 업그레이드 된 코너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온스타일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