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생생정보'에서 만원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구 '생생정보통')의 'MC대결 만원의 행운' 코너에서 만원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맛집을 공개한다.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 위치한 '엉클크릭스'(02-793-2727)다. 수제돈까스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단 돈 6000원에 수제 돈까스와 떡갈비, 스파게티, 햄버거 등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 돈까스와 치킨까스, 생선까스 등 다양한 종류가 준비돼 있으며, 수프와 피클, 깍두기, 샐러드 등도 함께 제공된다.
또 피자도 무한리필로 제공되는데,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각 두 시간씩 이용가능하다. 음식을 남길 경우에는 환경부담금으로 3000원을 내야 하므로 먹을 만큼만 덜어 먹는 것이 좋다.
두 번째 맛집은 서울 양천구목3동 등촌시장 내에 위치한 '명동 손 칼국수'(02-2644-3999)다. 42년 칼국수 조리 경력의 사장님이 매일 직접 손으로 뽑는 칼국수가 대표 메뉴다.
이곳의 손칼국수는 단돈 2900원. 수제비와 칼제비는 3500원, 그 외에 만두, 만두국, 들깨칼국수, 팥칼국수 등이 5000원에 제공된다. 가장 비싼 메뉴는 5500원의 모듬 만두다.
이처럼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다시마 육수로 맛을 낸 직접 손으로 뽑은 칼국수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다. 특히 면에 국내산 쌀가루를 포함해 맛과 식감이 더욱 좋다.
만 원으로 배부르게 즐길 수 있는 돈까스와 칼국수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10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