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5회에서 글로벌 아들 유세윤, 기욤, 알베르토, 줄리안, 타일러 중 장위안 모친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들이 공개된다.
지난 28일 방송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4회 방송에서 이탈리아 아들 알베르토는 제일 먼저 일어나 아침인사를 하고 집안일을 돕는 등 솔선수범한 모습을 보여 어머니의 마음을 샀다. 알베르토는 장위안도 듣지 못했던 “밥 먹자, 아들”이라는 말로 제일 처음 효자로 등극해 장위안의 질투를 샀다.
또한 도착 첫날부터 말은 통하지 않지만, 저녁식사 준비를 도우며 친근하게 다가가던 줄리안은 어머니를 위해 만든 ‘라따뚜이’를 직접 먹여드리는 애교로 엄마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위안은 질투하며 “그런 아들 좋아요?”라고 엄마에게 물었는데,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좋다”라고 대답해 순간 장위안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에 장위안은 줄리안에게 “너 그럼 여기 남아, 난 혼자 갈게”라는 말로 강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한편 장위안 어머니의 마음을 사로잡을 글로벌 아들은 과연 누구인지는 7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