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국 하와이에 위치한 리조트 호텔을 인수한다.
미래에셋운용은 지난 5일(현지시간) 하와이 빅아일랜드 코할라 해안에 있는 페어몬트 오키드 하와이(The Fairmont Orchid Hawaii) 호텔을 2억2000만달러(약 2417억원)에 인수하기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990년 문을 연 이 호텔은 12만9000㎡(약 3만9000평) 면적에 객실 540개를 갖춘 5성급 고급 리조트호텔이다. 현재 소유주는 대체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 오크트리캐피탈과 우드리지캐피탈 공동으로 되어있다.
본계약은 2~3개월 안에 체결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