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밤 방송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5년간 자신이 S건설 윤부장이라고 속여 사기행각을 벌인 50대 남성 이 모씨의 범행내용을 소개했다.
이날 ‘궁금한 이야기 Y’는 화려한 언변으로 무장한 S건설 윤부장 사칭남의 범행 내용도 공개했다. ‘궁금한 이야기 Y’에 따르면 S건설 윤부장을 사칭한 이 남성은 떡볶이집 등 주로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자잘한 사기를 벌여 원성을 샀다.
경찰에 잡힌 S건설 윤부장 사칭남은 “과거 건설현장에서 일할 때 윤부장이라는 사람과 알고 지냈다”며 “별다른 뜻 없이 내가 S건설 윤부장이라고 속이게 된 계기”라고 털어놨다.
경찰은 S건설 윤부장이라고 속이며 사기를 벌인 이 모씨가 지난 2001년에도 비슷한 짓을 저질러 8개월간 복역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