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칠전팔기 구해라' 곽시양이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일(목) 곽시양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케미 넘치는 Mnet '칠전팔기 구해라' 출연진의 다정한 한 때! 시양이즈 뭔들~ 다 멋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극중 엄마 역할로 출연 중인 배우 장영남에게 기댄 곽시양의 모습은 실제 모자사이를 연상케 했으며, 유성은과 찍은 셀카는 함께 듀엣곡을 부른 사이답게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곽시양은 남녀뿐만 아니라 남남 케미를 가득 담은 사진도 공개했다.
곽시양은 진영과 한 침대에 자리 잡고 누워 장난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추운 날씨에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지승현, 김민재와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또 누워있는 곽시양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광선의 사진과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헨리와의 모습이 유쾌한 촬영 현장을 생생히 느낄 수 있게 하고 있다.
한편,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 성장, 우정, 러브스토리를 감각적으로 그린 드라마인 '칠전팔기 구해라'는 6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