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키썸(21·본명 조혜령)이 5번 트랙의 주인공이 된 소감을 밝혔다.
키썸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멜론 1위. 세상에 이런 일이. 나 오늘 진짜 와 진짜. 와.. 와와와. 키썸. 슈퍼스타"라는 글과 함께 멜론 음원 차트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키썸은 힙합 프로듀서 MC메타와 D.O(이현도)의 5번 트랙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제시와 대결을 펼쳤다. 키썸은 강력한 돌직구로 제시를 디스했고, 결국 5번 트랙 '슈퍼스타'의 주인공이 됐다.
키썸은 방송이 끝난 후 자정이 지나 음원이 발매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썸. 산이. 태완. DO오빠. 슈퍼스타. 제목처럼 슈퍼스타 될게요.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홍보하기도 했다.
한편, 키썸과 산이, 태완이 함께 부른 '슈퍼스타'는 6일 현재(오전 8시 기준) 멜론 차트에서는 3위로 하락했지만,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