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천하장사 이만기가 구슬 꿰기 부업에 뛰어들었다.
SBS '자기야 백년손님' 5일 방송에서는 이만기가 강제 처가살이도 모자라 강제 부업살이까지 동원되는 모습이 담긴다.
이만기의 장모는 심심풀이로 구슬 꿰기 부업을 시작했다고 밝힌다. 이어 구슬팔찌 1개 완성 시 100원을 벌 수 있다며 이만기에게 같이 구슬 꿸 것을 제안했다.
이만기는 투덜거렸지만 이내 구슬 꿰기 부업에 빠져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는 침침한 눈과 남들보다 큰 손 때문에 구슬 꿰기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천하장사 이만기가 작은 구슬과 끙끙대며 씨름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만기는 못 먹는 게 없는 장모님을 테스트하기 위해 세계 7대 악취음식 취두루 를 선물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천하장사 이만기의 구슬꿰기 노동 현장은 5일 밤 11시15분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