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우리가 몰랐던 탕수육의 진실이 공개된다.
4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는 기쁜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 음식인 탕수육 편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수요미식회' 녹화에는 중화요리 40년 경력의 여경래 셰프가 참석했다. 이날 여경래 셰프는 정작 중국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탕수육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여경래 셰프는 배달 탕수육과 식당 탕수육의 차이와 더불어 사천식 탕수육이 정확히 무엇인지 등 탕수육의 모든 것을 전했다.
또 탕수육과 소스를 부어 먹어야한다는 '부먹파' 그리고 튀김에 소스를 부으면 금방 눅눅해져서 맛이 없다는 '찍먹파'의 팽팽한 대립을 종결시킬 새로운 사실도 드러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래 탕수육은 부을 수도 찍을 수도 없는 음식이라고.
아무도 몰랐던 탕수육의 비밀은 4일 밤 11시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