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끝까지 간다'에 출연한 신수지가 애플힙을 만드는 체조 시범을 보였다.
3일 밤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백인백곡 끝까지 간다'에는 신수지가 출연했다. 신수지는 "고양이 자세를 취한 상태로 다리 한쪽을 들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직으로 되게 해야한다"라며 탄탄한 힙라인을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신수지는 "다리를 좌우로 빠지지 않고 움직여준다"는 포인트를 짚어주며, 한쪽 다리를 들어 직접 시범에 나섰다. 신수지의 놀라운 유연성에 보는 이들이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끝까지 간다'에서 신수지는 77번을 선택, 박주희의 '자기야'를 열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