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2'에서는 조세호의 초대로 가수 김흥국과 배우 이계인이 셰어 하우스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가 이계인을 마중나간 사이, 김흥국이 셰어하우스에 도착했다. 마침 집에 있던 잭슨이 김흥국을 맞이했다.
김흥국은 음료를 대접하고 싹싹한 잭슨을 마음에 들어했고, 잭슨은 김흥국에게 마사지 서비스를 했다. 김흥국은 침대에서 마사지를 받다가 깜빡 잠이 들었고, 이 모습을 본 조세호는 김흥국의 유행어를 따라하며 흥국의 잠을 깨웠다.
잠이 깬 김흥국은 조세호를 보며 환히 웃는 등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흥국은 "여기 서비스 좋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