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흥아해운 주가가 유가하락으로 인한 수혜와 매출 성장 기대로 사흘만에 반등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흥아해운 주식은 오전 9시18분 현재 전날대비 130원(4.55%)오른 29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의 반등으로 매출성장과 저유가 수혜의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유석 교보증권 연구원은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성장에 따른 물동량으로 매출증가와 유가 하락으로 인한 원가 절감 효과로 영업이익 급증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0%, 202.4% 증가한 8800억원, 51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