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달콤한 비밀' 신소율이 또 다시 궁지에 몰릴 것으로 예고돼 눈길을 끈다.
3일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80회에는 필립(양진우)의 부친이 등장, 필립에게 "티파니라도 데리고 오면 유산을 주겠다"는 말을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필립은 아름(신소율)에게 전화를 걸어 "미국에서 아버지가 오셨다. 티파니와 와 달라"고 말하고, 아름은 아픈 티파니를 데리고 필립을 찾아간다.
필립은 아름과 티파니를 아버지에 인사시킨다. 그런데 이 때 아름은 필립의 전 아내였던 수지(서영)까지 만나게 되면서 향후 전개를 주목케 했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80회는 3일 저녁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