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일 방송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예원과 씨스타 소유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먼저 예원의 냉장고가 먼저 펼쳐졌다. 처음부터 술과 숙취 해소 음료가 발견되는가 하면 곰팡이가 핀 음식, 유통기한이 3년 지난 음식 등 남성 팬들의 기대와는 다른 냉장고의 모습에 다들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본 소유는 "생각보다 꼼꼼하게 보신다"며 본인 냉장고 공개를 앞두고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삼촌 팬들의 기대를 뒤엎는 예원과 소유의 충격적인 냉장고는 2일 밤 9시40분 방송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