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초아는 '고양이 메이크업'을 즉석에서 공개했다.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 2부에서는 지난주 1부에서 시청률 중간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초아가 숨겨둔 비장의 무기를 또 꺼내들었다.
초아는 화장을 지우고 기본 메이크업만 하고 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고양이 화장법을 보여주기 위한 '메이크업 쇼'를 펼쳤다.
그러나 초아는 생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이 보인 의외의 반응에 굉장히 당황해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