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는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들은 새싹들이다~여자친구 오늘은 싱그러운 초록 의상을 입었어요! 날씨는 갑자기 추워졌지만 우리 팬 여러분들 생각하면 마음만은 봄이라는 거 다 아시죠? 1시간 뒤 생방송 '뮤직뱅크'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는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초록색 스웻 셔츠를 단체로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꽃받침과 하트 등 다양한 포즈로 귀여움을 발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여자친구는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방송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곡 '유리구슬'의 무대를 펼친다. '유리구슬'은 웅장한 스트링과 파워풀한 비트, 감성적이고 유려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소녀들의 풋풋함, 열정, 희망 등 '여자친구' 특유의 건강한 매력이 느껴지는 곡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