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불굴의 차여사' 예고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되는 MBC '불굴의 차여사' 36회에서는 김빈우(하영 역)가 박윤재(지석 역)의 회사를 찾아간다.
이날 '불굴의 차여사'에서 하영은 "제가 한국에 오랜만에 와서 도움받을 일이 많을 것같네요"라고 말하며 윤재와 회사 직원들을 마주한다.
지석과 하영의 관계를 모르는 은지(이가령)은 같은 여자가 봐도 멋있다며 하영을 칭찬하고, 이를 들은 지석은 속이 타들어간다.
반면 동팔(김용건)과 달수(오광록)은 기훈(신민수)가 떠나 심란해 하는 미란(김보연)을 위해 요리를 준비한다.
미란은 은지에게 "네 아빠가 저녁한대잖아. 라면도 끓일 줄 모르면서 기대하랜다"라고 말하며 나름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인다.
또 하영은 지석을 찾아가 "먼저 연락올 줄 알았는데 오랜만이네요"라며 단둘이 자리를 갖는다.
하영의 모습을 본 지석은 "왜‥다시 한국에 온거야?"라며 떨떠름한 표정을 지어보여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불굴의 차여사'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