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의 안티에이징 브랜드 리엔케이는 지난 26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경력단절 여성들을 초청해 ‘리엔케이 ㅊ강연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강연회는 ‘리엔케이 Re:starter Beauty College’ 2기에 참가 신청한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희망과 용기를 제공하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리엔케이 Re:starter Beauty College’는 출산·육아 등의 문제로 직장을 떠난 경력단절 여성들의 전문성 향상을 돕기 위해 자격증 취득 교육 제공 및 재취업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강연회 1부에서는 김성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참여자들과의 토크쇼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리엔케이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고현정의 고민 카운셀링과 방송인 박경림의 ‘당당한 여성을 위하여’ 특별강연이 마련됐다.
황진선 코웨이 코스메틱사업본부장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재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용기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