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컬투가 '마녀사냥'의 MC석을 차지했다.
홍콩 특집 이후 스튜디오로 돌아와 녹화를 재개한 '마녀사냥'의 MC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과 유세윤은 자신들의 자리에 앉아 있는 컬투를 보고 깜짝 놀랐다. '홍콩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 새로운 MC가 와 있는 게 아니냐'고 했던 자신들의 농담이 실현된 듯 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마녀사냥' 녹화가 시작된 후에도 컬투가 오프닝 멘트를 이어가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자 MC들을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더불어 컬투는 천연덕스럽게 MC들을 게스트 대하듯 맞이하며 특유의 입담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리드해 웃음을 자아냈다.
MC석을 차지한 컬투의 모습은 27일 밤 11시 방송하는 JTBC '마녀사냥' 8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