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와 성혁의 사랑이 깊어지는 와중, 이효춘과 그 가족들의 갈등이 극에 달했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70회 예고편에는 가족들에 의해 궁지에 몰리는 지수연(이효춘)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고편에서 혜리(지주연)는 엄마 수연(이효춘)에게 "엄마 친딸 송도원(한채아)만 행복해지란 법은 없지 않냐. 왜 나만 불행해져야 하냐. 엄마가 바란 게 그거냐"며 따졌다.
한편, 앞서 수연은 시어머니 부남(사미자)에게 혜리의 친모와 관련된 비밀을 쥐고 협박을 가했던 상황. 이날 수연은 부남에게 "혜리가 자기 엄마가 누군지 안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라며, 혜리의 친모에게 딸에 대한 사실을 밝힐 수도 있다고 압박했다. 이에 부남은 크게 분노하며 "이 집에서 나가라"고 외쳤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70회는 27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