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조동혁이 샘 해밍턴의 채찍에 밀려 정글노예로 전락한다.
병만족의 후발주자로 합류하게 된 샘 해밍턴이 중절모와 채찍 하나로 일명 '뚱디아나 존스'로 변신해 정글 평정에 나선다.
샘 해밍턴은 중절모를 쓴 채 채찍을 휘두르며 흡사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 나올 법한 비주얼로 등장해 정글의 '뚱디아나 존스'로 등극했다.
'뚱디아나 존스'의 생존 철학은 '일하지 않는 자는 채찍으로 다스린다'이다. 그런 뚱디아나 존스의 날카로운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건 동갑내기 친구 조동혁. 뚱디아나 존스는 조동혁이 잠깐 앉아 있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채찍을 휘둘렀다. 그 결과 조동혁은 자동적으로 일에 몸을 붙이며 '정글 노예'로 전락했다.
채찍 하나로 조동혁을 노예로 만든 '뚱디아나 존스' 샘 해밍턴의 활약상은 27일 밤 10시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