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일본의 1월 실업률이 3.6%로 기대치를 상회했다.
일본 총무성은 27일 1월 실업률이 3.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4%보다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9월 3.6%를 기록한 이후 최고치다.
당초 전문가들은 일본의 1월 실업률을 3.4%로 예상했었다.
반면 후생노동청이 발표한 일자리-구직자 비율은 1.14로 전월과 같이 1992년 3월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1.15)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