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해피투게더' 송재림이 자기관리 비결을 소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의 '자기관리 왕'특집에는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송재림은 "취미생활로 검도, 바이크, 색소폰, 그리고 수영 등을 한다"고 밝혔다.
'해피투게더' 송재림은 "담배를 끊고 발성과 호흡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또한 옛날에 기흉 수술을 받아서 폐 건강을 위해 색소폰을 불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즉석에서 색소폰 실력을 뽐냈다.
송재림의 색소폰 연주를 들은 MC유재석은 "중간에 약간 사경을 헤맬 뻔 했다. 잘했다"고 감상평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송재림은 셀프카메라 영상을 통해 검도와 바이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