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밤 방송될 KBS1 광복 70년 특집 '독도는 한국 땅이다'에서는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양심선언을 하고 있는 일본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다.
그들은 “일본도 사랑하지만, 독도도 사랑한다”며 이 세상 사람들에게 올바른 진실을 알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알리고 있다. 매국노라는 소리를 들으며 손가락질 받고 때로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만, 그럼에도 독도의 진실을 외치고 있는 것.
그들이 육체적·정신적 물질적인 피해를 입으면서까지 독도를 한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뭘까. KBS1 광복 70년 특집 '독도는 한국 땅이다'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양심적인 일본인들의 숨가쁜 삶과 배경을 통해 독도의 진실에 접근한다. 27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