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음식으로 치료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건강을 유지하는데는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기분 좋은 날'이 비싼 돈 주고 사서 먹는 영양제보다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푸드 처방전을 소개한다.
27일 방송하는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눈과 귀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음식을 요리연구가 김하진이 전한다.
이날 방송 예고에 따르면 귀 건강을 위해 '이것'을 줄여야 한다. 그리고 '이것'의 함유량을 확 줄여 더욱 고소하고 담백한 옥수수 잣죽과 소스계의 만능 엔터테이너 '맛나 조림장'을 활용한 닭고기 조림도 선보여진다.
눈 건강에는 아사이베리가 효능이 있다. 새콤 달콤한 맛이 일품인 아사이베리는 아침 대용으로도 완벽하다고. 김하진 요리 연구가는 아사이베리 시리얼을 통해 상큼한 건강의 맛을 전한다.
또 눈 건강을 위한 봄나물 겉절이도 소개된다. 고춧가루를 넣지 않아도 매콤한 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행복한 인생을 위한 이목(耳目) 집중 타임은 27일 아침 9시45분 방송하는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