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현대증권이 부동산 관련 투자은행(IB)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구조화금융본부'를 신설한다.
2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은 오는 3월 초 구조화금융본부를 신설하는 등의 조직 개편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조화금융본부를 총괄하는 본부장(상무급)은 정상익 IBK투자증권 구조화금융본부장이 영입되고 IBK투자증권 구조화금융본부 팀원도 10여명이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구조화금융본부가 신설되고 부동산 관련 IB전문가로 평판이 높은 분이 본부장으로 와 기대가 높다"고 말했다.
구조화금융본부가 신설되면서 현대증권 IB부문은 IB 1본부, IB 2본부, IB 3본부, 부동산본부 등을 비롯 총 5개 본부로 늘어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