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www.k2outdoor.co.kr)는 강한 추진력과 충격 흡수력을 겸비한 마운틴 러닝화 ‘EMR 엘란’과 ‘EMR 플레쉬’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EMR’은 에너지 마운틴 런(Energy-Mountain Run)을 뜻하며, K2의 ‘EMR’ 슈즈는 돌부리가 사방에 있는 거친 산길에서도 가볍게 내달리며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EMR 엘란(EMR ELAN)’과 ‘EMR 플레쉬(EMR FLASH)’는 기존의 파일론(Phylon)보다 반발탄성을 15% 향상시킨 ‘에너지 무브먼트 셀(EM-Cell)’을 미드솔(중창)에 적용해 충격 흡수에 강하며 추진력이 우수해 가뿐하게 달리면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신발 밑창에 러닝화에서 볼 수 있었던 충격 완화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넘치는 스텝으로 산을 뛰어 오르내리는 아웃도어 활동인 마운틴 런에 적합하다.
슬림한 핏과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커플 등산화로도 제격이다. 등산화 고유의 안정감 있는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경쾌한 포인트 컬러를 가미한 ‘EM 엘란’을 추천한다. 블랙과 옐로로 출시되며 가격은 24만 9000원이다. 감성적인 캐주얼 러닝화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펑키한 컬러에 그라데이션 배색이 눈에 띄는 ‘EMR 플래쉬’을 추천한다. 옐로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 24만 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