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KCC주가가 사흘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CC주식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대비 5000원(0.70%)오른 57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양상으로 수익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희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건자재부문이 전체 외형 및 영업이익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했다"며 "올해에도 건자재 부문이 실적 성장세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국내시장에서 탄탄한 영업기반을 구축하고 있어 PVC, 벙커유(판유리부문) 등 원료(연료)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가 상반기 중에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