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굴의 차여사' 35회 예고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에서는 기훈(신민수)이 사우디로 떠나기 전 윤희(하연주)와 혼인신고를 할지 고민한다.
미란(김보연)은 달수(오광록)가 차원장(최정우)에게 통장을 돌려주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는 화가 난다.
달수는 미란을 호강시켜주기 위해 그런 것이라며 한 번만 사업 좀 해보자고 애원한다.
한편, 기훈은 결국 미란과 가족들에게 인사하고 사우디로 떠나고 윤희는 뒤에서 그의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린다.
'불굴의 차여사' 35회는 26일 저녁 7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