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의 상큼한 간절기 패션이 화제다.
한채아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주연 송도원 역으로 열연 중이다. 매회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룩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채아는 24일 방송된 '당신만이 내사랑' 67회에서 폭신한 누빔 장식이 돋보이는 청색 후드 재킷 속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하고 편안한 진을 착용했다. 여기에 화사한 컬러의 유니크한 악어패턴 백팩으로 포인트를 줘 활동성을 높이면서 어려보이는 발랄한 동안 패션을 완성했다.

한채아가 착용한 백팩은 '로디나트'의 크로커 백팩이다. 캔버스 소재에 악어의 등가죽을 프린팅한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직장인들과 학생들에게 모두 잘 어울리며, 계절에 상관없이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로디나트는 삶(Liv), 낮(Dag), 밤(Natt)란 뜻의 스웨덴어의 합성어로, 당신과 일상을 함께하는 데일리백으로서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 가볍고,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하며 특히 동물가죽을 사용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한편, 한채아가 주연 중인 KBS '당신만이 내사랑'은 갈수록 흥미진진한 전개로 평일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매주 월~금 저녁 8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