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은 여성용 캐주얼 트레킹화 ‘토파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몽벨이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받은 기능성 안창(특허 제 10-2014-0110541)을 사용했다. 체중이 발가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지지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7cm 키높이 효과가 있어 다리를 보다 가늘고 길어 보이게 만들어 준다.
또 접지력(부틸30%)과 내마모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웃솔을 사용해 안전하게 트레킹과 등산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보행 간 발생하는 접촉면적 및 압력을 분석해 신발의 성능을 평가하는 ‘족저압력’ 시험(한국신발피혁연구원)에서도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모두 발로 전달되는 압력이 낮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색상은 카키와 네이비 두 가지이며,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