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달콤한 비밀' 황인영이 위기에 빠졌다.
17일(화)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70회 예고가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김흥수(천성운 역)는 진짜 장부가 담긴 USB를 건네 받았고, 별장을 가서 사건의 진실을 밝힐 수 있는 확실한 증거인 톨게이트 영수증을 발견했다.
이에 김흥수는 김응수(천회장 역)를 모함한 사람이 황인영(이수아 역)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황인영을 데리고 경찰서로 향했고, 불안이 극에 달한 황인영은 차 속도를 높이며 자폭하려 했다.
결국 황인영은 사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됐고, 김응수는 풀려났다. 그는 황인영의 만행을 들으며 양진우(필립 역)의 속셈을 눈치챈다.
한편, 황인영은 병실을 빠져나가 이민지(고윤이 역)에게로 향한다. 그는 이민지에게 물을 뿌리고 뺨을 때리며 분노했지만, 이민지는 이에 굴하지 않는다.
KBS 2TV '달콤한 비밀' 70회는 17일 저녁 7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