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동대문 쪽방촌을 비롯해 영등포, 남대문, 서울역, 종로 일대와 인천 계양 지역 쪽방촌 등 총 3800여 가구가 공동차례를 준비할 수 있도록 12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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