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박하선(28)이 직접 만든 케이크를 공개했다.
박하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파벳초콜렛 녹여 만든 대형 쇼콜라파운드케이크. 담엔 반 갈라 생크림이나 딸기쨈 넣어 대형 아로미언니 파이! 사실.. 꾸덕꾸덕한 브라우니 만들려다 실패.. 밥통 베이킹은 멘붕. 그래도 가족끼리 맛 좋게 잘 나눠 우유와 함께 호로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이 공개한 사진은 진한 초코색에 일곱 조각으로 고르게 잘린 케이크가 담겼다. 특히 알파벳 초콜릿과 밥통으로 만든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중에서 파는 케이크 같이 눈길을 끈다.

박하선은 이전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만든 애플파이나 호두피칸아몬드파이 등 사진을 게재해 수준급 베이킹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지난 2일 박하선은 "구워 라빠쥬 바르고 분당으로 눈 내려 마무리~ 상큼달큰 사과가 살아있는 아삭 애플파잉 베이킹! 설탕, 버터, 라빠쥬로도 갈변을 막을 순 없어요. 생신선물~ 뿌듯뿌듯"이라며 직접 만든 애플파이 사진을 공개했다.
또 박하선은 지난달 5일 "필링 붓고 구움 끝! 부드러운 호두피칸아몬드파이군. 시중에 닥딱한 것만 먹다 열받아 만든 소연언니와 프랑스 파이시에르님과 첫번째 베이킹 클래스! 투비컨티뉴드드드"라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박하선은 현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모범 군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15일 방송에서는 당직사관 임무를 맡으며 날카롭게 지적하는 로봇군인 면모를 보이며 호평받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