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러시아 대표 일리야가 벨기에 대표 줄리안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일리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정상회담. 러시아, 벨기에. 이 라인을 어떻게 부르지~ 본방탕탕 동영상 왕자인 줄리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리야와 줄리안이 카메라를 보고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단정한 수트에 하얀 피부, 금발머리까지 닮은 듯 다른 형제같은 느낌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벨라인" "러 시벨 계" "둘 다 미남이에용" "둘이 은근 닮았다" "훈훈한 투샷" "진짜 친형제같이 나왔어요" 등 댓글을 달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리야와 줄리안이 함께 출연 중인 JTBC '비정상회담' 16일 방송에는 원조 멤버였던 미국 대표 제임스 후퍼가 게스트로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