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서울 광화문 투썸플레이스에서 Mnet ‘칠전팔기 구해라’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민효린, 심형탁, 곽시양, B1A4 진영, 울랄라세션 박광선, 유성은, 서민지, 강희정 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Mnet 콘텐츠 전략사업 강희정 국장은 “‘칠전팔기 구해라’를 통해 사랑, 우정과 같은 감정이 음악과 만날 때 어떻게 진화되는지 보여줄 것이다”고 밝혔다.
덧붙여 강희정 국장은 종영까지 6회 남은 '칠전팔기 구해라'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그는 “'칠전팔기 구해라'가 중반을 넘어섰다. 지난주 소박하게 칠전팔기가 데뷔했다. 13일 방송하는 6회부터는 본격적으로 20대 청춘들의 성장 이야기가 시작된다”고 알렸다.
그는 “죽은 동생 세찬(진영)을 위해 버킷리스트를 해결해주러 온 레이(진영, 1인2역)와 20년 동안 사랑했던 여자 해라(민효린)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한 세종(곽시양)의 이야기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또 그는 여전히 남아있는 뮤직드라마의 한계를 살짝 언급하면서도 ‘칠전팔기 구해라’의 기대감을 불러 모았다.
그는 “지금까지 뮤직드라마라는 장르의 한계 때문에 시청자와 커뮤니케이션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었다. 그러나 5회까지 오면서 시청자들도 익숙해졌다. 앞으로도 음악과 드라마를 풀어내는 데 있어 조금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