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모간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스탠다드 글로벌 스탠다드 지수에 한국 기업 중에서는 한샘이 새로 들어가고 삼성엔지니어링이 제외된다.
11일(현지시간) 글로벌 지수산출 기관인 미국 MSCI 바라(Barra)는 분기 리뷰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지수에 총 10개 종목을 신규로 편입하고 9개 종목을 제외한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한샘이 새로 편입되고 삼성엔지니어링이 빠진다. 이번 지수변경은 오는 27일부터 적용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3% 이상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후 2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3.60%(1400원) 내린 3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샘은 강보합세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