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생정보'가 항아리 발효 오골계 백숙 맛집을 찾아간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의 '2015 맛의 결정타' 코너에서는 오골계 백숙 맛집이 전파를탄다.
이날 '생생정보'에서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에 위치한 '언덕위에 식당'(031-584-3364)이다.
이 맛집의 대표메뉴는 바로 항아리 발효 오골계 백숙(3인기준, 6만원)이다.
이 곳에서 요리되는 오리, 오골계, 토종닭, 더덕, 고춧가루, 배추, 쌀은 모두 국내산만을 이용한다.
백숙의 경우 닭이 삶아져 나오는 시간이 있기때문에 한시간 전에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이 맛집의 모든 백숙은 옹기에 담아져 나와 오랫동안 뜨겁게 먹을 수 있다.
오골계 백숙에는 찹쌀과 대추, 밤 등 갖가지 견과류 등이 들어있고 닭고기는 부드럽고 연해 노인분들도 편히 먹을 수 있다.
한편, 항아리 발효 오골계 백숙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2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